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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1474. 크레이븐 더 헌터 (Kraven the Hunter)

by 김사장의 짧은 비평 2025. 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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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안티히어로, 액션, 어드벤처, SF
감독 J.C. 챈더
각본 리처드 웽크
아트 마컴 & 매튜 홀러웨이
원작 마블 코믹스
제작 아비 아라드
맷 톨매치
데이빗 하우스홀터
주연 애런 테일러존슨
러셀 크로우
아리아나 드보즈
제작사 컬럼비아 픽처스
마블 엔터테인먼트
아라드 프로덕션
맷 톨매치 프로덕션
배급사 컬럼비아 픽처스
소니 픽처스 릴리징
소니 픽처스 코리아
개봉일 (북미) 2024.12.13
(한국) 개봉 취소 → 2025.03.12 VOD 출시
화면비 2.39:1
상영시간 127분 (2시간 6분 48초)
스트리밍 넷플릭스
상영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번역 황석희

 

 

Comment

ㅡ 크레이븐은 사냥꾼으로서의 자부심과 사냥에 성공했을 때의 도파민에 절여져있는 캐릭터다. 애초에 원작에서부터 스파이디 사냥을 한답시고 갑툭튀했던 캐릭터다. 쓸데없이 서사 만든답시고..
ㅡ 사실 히어로 장르에서 빌런의 탄생 서사는 그닥 중요하지 않다. 빌런과 히어로의 대립에는 전사前事도 필요하지 않다. 빌런에게 필요한 플러팅은 압도적 강함과 강렬한 카리스마다. 크레이븐은 쓸데없이 잡범이나 잡을 때가 아니라 SSU의 주인공인 스파이더맨을 괴롭히며 위기를 줬어야 했다.
ㅡ 탄생 서사에 힘을 너무 주다보니 크레이븐은 뒷전. 트위너일 수 있다지만, 지나치게 평면적인 빌런들 덕에 같이 힘을 잃고 좌초.
ㅡ 라이노 캐릭터 디자인 누가 했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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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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