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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미국/극장관람] 1414.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

by 김사장의 짧은 비평 2025.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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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시리즈의 10번째 영화이자 마지막 이야기, 그 첫 번째 (아마도?)

 

- 부터 그랬지만, 여전히 더 크고 더 비싼 차를 더 멋지게 더 많이 터뜨리는 것이 미덕이 됐다.

 

- 시리즈가 거듭될 수록 이 그리워지는 이유. 드래그 레이싱, 하이스트, 브로맨스, 버디 등 대부분의 아이덴티티가 사라졌다.

 

- 유일하게 즐긴 부분은 제이슨 모모아의 연기. 모든 것을 잃고 죽음에서 돌아와 복수의 칼을 뽑아든 광인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수에 젖어있는 올드팬의 민심을 되돌리기에는 너무나도 멀리 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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