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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아일랜드] 94. EURO-COUNTRY

by 김사장의 짧은 비평 2025.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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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 CMAT

Format : Album

Release : 2025.08.29

Genre : Country POP, Disco, Country Rock, Soft Rock

 

Track List

1. Billy Byrne From Ballybrack, The Leader Of The Pigeon Convoy

2. EURO-COUNTRY

  ㅡ 경쾌한 컨트리 리듬의 드럼 사운드 위로 쌓은 몽환적 느낌의 신디 사운드

  ㅡ 컨트리보다는 유로팝의 색이 더 강함.

3. When A Good Man Cries

  ㅡ 드럼 사운드를 중심으로 기타로 컨트리의 풍미를 더한 컨트리 록. 

  ㅡ 비트 자체는 디스코 같은 느낌도 있다.

4. The Jamie Oliver Petrol Station

  ㅡ 록의 색채가 강한 트랙.

  ㅡ <싱 스트리트>에서 들었던 뉴 웨이브의 느낌도 있다. 그 시기를 향유하는 레트로 앨범이지 싶다.

5. Tree Six Foive

  ㅡ 리드미컬한 피아노의 원 노트 위에 쌓아가는 사운드.

  ㅡ 후반부로 갈수록 컨트리 특유의 드럼 리듬이 주는 쾌감.

6. Take A Sexy Picture Of Me

  ㅡ 첫인상은 무난한 소프트 록 사운드.

  ㅡ 앨범이 전반적으로 레트로한 사운드를 채택했는지, 빈티지한 베이스 사운드가 자꾸만 머무르게 만든다.

7. Ready

  ㅡ 무난한 소프트 록.

8. Iceberg

  ㅡ 다소 꾸덕한 느낌의 소프트 록. 

  ㅡ 절제된 드럼 사운드가 베이스를 강조해주니 차분하게 듣기 좋은 음악이 된다. 

  ㅡ 소프트 록을 표방하면서도 얼터너티브함이 킥.

9. Coronation St.

  ㅡ 어쿠스틱 기타가 외친다. "나는 컨트리다!"

10. Lord, Let That Tesla Crash

  ㅡ 블루지한 리듬의 컨트리? 라는 느낌적인 느낌.

  ㅡ 빈티지한 베이스 사운드가 내 취향. 

11. Running/Planning

  ㅡ 믹싱 컨셉을 빈티지하게 잡아서, 초기 록에서 먹먹하게 찢겨있는 스네어 소리를 연출했다.

  ㅡ 역시 보컬보다는 베이스와 드럼이 돋보이는 곡 = 내 취향.

12. Janis Joplining

  ㅡ 드럼과 피아노만 사용해 들어가는 Verse 구간이 아주 내 취향이다. 

  ㅡ Chorus 구간에서 터져나오는 일렉기타, 베이스, 그리고 하이 노트에서 마음껏 뛰노는 피아노까지. 

  ㅡ 사실 너무 맛있다 라는 말 외에는 딱히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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