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ist : CMAT
Format : Album
Release : 2025.08.29
Genre : Country POP, Disco, Country Rock, Soft Rock
Track List
1. Billy Byrne From Ballybrack, The Leader Of The Pigeon Convoy
2. EURO-COUNTRY
ㅡ 경쾌한 컨트리 리듬의 드럼 사운드 위로 쌓은 몽환적 느낌의 신디 사운드
ㅡ 컨트리보다는 유로팝의 색이 더 강함.
3. When A Good Man Cries
ㅡ 드럼 사운드를 중심으로 기타로 컨트리의 풍미를 더한 컨트리 록.
ㅡ 비트 자체는 디스코 같은 느낌도 있다.
4. The Jamie Oliver Petrol Station
ㅡ 록의 색채가 강한 트랙.
ㅡ <싱 스트리트>에서 들었던 뉴 웨이브의 느낌도 있다. 그 시기를 향유하는 레트로 앨범이지 싶다.
5. Tree Six Foive
ㅡ 리드미컬한 피아노의 원 노트 위에 쌓아가는 사운드.
ㅡ 후반부로 갈수록 컨트리 특유의 드럼 리듬이 주는 쾌감.
6. Take A Sexy Picture Of Me
ㅡ 첫인상은 무난한 소프트 록 사운드.
ㅡ 앨범이 전반적으로 레트로한 사운드를 채택했는지, 빈티지한 베이스 사운드가 자꾸만 머무르게 만든다.
7. Ready
ㅡ 무난한 소프트 록.
8. Iceberg
ㅡ 다소 꾸덕한 느낌의 소프트 록.
ㅡ 절제된 드럼 사운드가 베이스를 강조해주니 차분하게 듣기 좋은 음악이 된다.
ㅡ 소프트 록을 표방하면서도 얼터너티브함이 킥.
9. Coronation St.
ㅡ 어쿠스틱 기타가 외친다. "나는 컨트리다!"
10. Lord, Let That Tesla Crash
ㅡ 블루지한 리듬의 컨트리? 라는 느낌적인 느낌.
ㅡ 빈티지한 베이스 사운드가 내 취향.
11. Running/Planning
ㅡ 믹싱 컨셉을 빈티지하게 잡아서, 초기 록에서 먹먹하게 찢겨있는 스네어 소리를 연출했다.
ㅡ 역시 보컬보다는 베이스와 드럼이 돋보이는 곡 = 내 취향.
12. Janis Joplining
ㅡ 드럼과 피아노만 사용해 들어가는 Verse 구간이 아주 내 취향이다.
ㅡ Chorus 구간에서 터져나오는 일렉기타, 베이스, 그리고 하이 노트에서 마음껏 뛰노는 피아노까지.
ㅡ 사실 너무 맛있다 라는 말 외에는 딱히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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