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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경기도/평택] 해주탕집

by 김사장의 짧은 비평 2025.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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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간 거의 다 되어 방문.
밥만 서둘러 먹겠다고 하니 한 그릇 내어주십니다.
우족탕이란 걸 처음 먹어본다 하니 먹는 방법부터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괜히 나 때문에 퇴근이 늦어지실까 허겁지겁 먹는데, 보면서 염려가 되신다며 천천히 하랍니다.
평소에도 그리 급하게 먹냐 하시기에 우리 어머니도 숨차 하신다 답합니다.
슴슴하니 노포다운 맛이 좋습니다.

 

 

 

 

 

 

 

 

별점) ★

 

 

 

 

별점

★: 근처에 있을 경우 재방문 의사 있음

★★: 다소 거리가 있을지라도 일정 조정 가능

★★★: 재방문 위해 일정 할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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