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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미국/극장관람] 1449. 데드풀과 울버린 (2024)

by 김사장의 짧은 비평 2025.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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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ㆍ레이놀즈, 휴 잭맨, 숀 래비. 아는 맛끼리 섞어보니 딱 내가 예상한 그 맛.

ㆍ이변은 없었다. 혁신도 없었다.

ㆍ올드 팬들을 위한 서비스.

ㆍ이후에 연계되는 내용에 따라 위대한 서막이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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